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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휴인스, 농업·감시·정찰용…드론 라인업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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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14 11:11 조회1,3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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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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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내에서 개최된 한 전시회의 휴인스 부스 앞에서 관람객들이 드론 이미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 = 휴인스]
 
휴인스(대표 송태훈)는 20여 년간 전자기기 솔루션을 연구한 토종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영상과 복합센서를 유·무선으로 연동해 실시간으로 영상과 센서데이터를 수집해 전송하고 단말기를 통해 현장 시설물을 제어·관리하는 IoT 시스템 기술 등을 기반으로 드론 분야에서도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휴인스가 선보인 드론은 자세 제어, 유도 제어, 고도 제어 등 항공 비행기술까지 탑재해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에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실종자 수색(경찰청) 분야 공공 임무용 드론(소형무인기) 개발 주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9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임베디드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두뇌역량 우수 전문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휴인스는 농업용에서 감시·정찰용 드론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해 선보인 농업용 드론은 한 번에 탑재·살포 가능한 농약 용량이 16ℓ에 달한다. 대부분 농약 살포

드론이 10~15ℓ 탑재 중량을 갖춘 것과 비교된다. 한 번에 16분간 비행할 수 있다. 시간당 1만9800여 ㎡ 규모 농지에 농약을 살포하는 성능이다. 


농업용 드론 개발과 확산을 위해 휴인스는 지난해 7월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농업용 드론 개발 기술협력 및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휴인스 농약 살포용 드론이 농가에 많이 보급되면 농약 살포에 동반되는 농민들 고통을 덜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영농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해외 수출활동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농가에 드론 보급이 활성화되면 영농현장에 애프터서비스(AS) 팀을 상주시켜 적시에 정비가 이뤄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휴인스는 앞으로도 새로운 사업 분야를 위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송태훈 대표는 "취미용, 항공촬영용, 재난감시용, 택배용, 운송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드론 전문기술에서 휴인스가 앞서가고 있다"며 "드론에 휴인스에서 자체 개발한 카메라를 탑재해 국내 최고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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